THE STORY
좋은 행사를 막는 건
언어의 벽입니다.
국제 컨퍼런스, 외국인 대상 관광, 다국적 강연 — 콘텐츠는 훌륭한데 통하지 않아서 절반만 전달되는 순간이 너무 많습니다.
TalkToLive는 AI의 속도에 사람의 감수를 더해 그 틈을 메웁니다. 참가자는 앱 설치 없이, 자기 휴대폰으로 자기 언어의 자막을 읽습니다.
커뮤니케이션을 업으로 해 온 미디어링스커뮤니케이션이, 수많은 국제 행사 현장에서 마주한 문제를 직접 풀기 위해 만들었습니다.
"AI의 속도와 사람의 정확함을, 한 화면에서."